公益电影《宝贝快跑》由河南大河兄弟文化传播有限公司与浙江微影文化传播有限公司联合摄制,以营救被拐儿童为题材,根据“生命不息,打拐不止”的打拐英雄事迹改编,由中国当代新锐导演韩文清执导并担任编剧,台湾青年演员赖芊合与温思年主演。影片讲述了五个被犯罪集团拐卖的小孩被好心人放走,在一路逃跑躲避坏人追踪的过程中,遇到了虎子(温思年饰)、林小眉(赖芊合饰)等一系列身份悬殊、性格各异却都心存善念、给予他们帮助的人,一段与犯罪分子斗智斗勇的故事就此展开……
프로그래머로 일하는 워킹맘 미라, 11살이 된 아들 동명의 갑작스런 ‘1형당뇨병’ 판정에 충격 받는다. 평생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한다는 의사의 말에 절망하지만, 그녀는 눈물을 참고 일어난다. 미라는 자신이 공학도였던 전공을 살려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연속혈당측정기를 들여와 동명에게 달아주고 보호자가 원격에서 혈당을 모니터링 할 수 있게 연동한다. 채혈 공포가 있던 동명은 당뇨 관리를 쉽게 하게 되었고, 미라의 가족은 저혈당 쇼크의 불안에서 해방된다. 환우회 회원들의 부탁이 이어지자 미라는 아들과 같은 병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을 위해 연속혈당측정기를 직접 수입하고 연동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시작한다. 그런데, 허가 받지 않은 불법의료기기라며, 통관없이 들여와 세금을 내지 않았다며 고발 당하는 미라... 가족을 위해, 환우회를 위해 세상과 맞서는 그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